위치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 78-1 규모 : 공동주택 236세대, 오피스텔 30호실, 지하6층 ~ 지상43층 분양 : 2022년 11월 입주 : 2026년 07월(예정) 2025년 10월 (주)인퍼스트에서 후반 프로젝트를 맡은 천안역 일성 트루엘 시그니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의 천안 연장 발표로 수도권과 지방 도시 간 교통 편의성이 한층 개선되고, 초광역 생활권 형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천안시의 오랜 숙원 사업인 천안역 증·개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 발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299억 원, 도비 200억 원, 시비 622억 원 등 총 1,121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천안역 일대의 도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역과 가까운 입지를 자랑하는 ‘천안역 일성트루엘 시그니처’**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3층, 2개 동 규모로 아파트 236세대와 오피스텔 30실 등 총 266세대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78㎡에서 152㎡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총 34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GTX-C 연장과 천안역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지역 내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으로 채광과 환기 성능이 우수하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는 통합형 드레스룸, 통합형 침실, 발코니 확장 등 무상옵션이 제공되며, 스마트홈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CCTV 등 첨단 설비와 시스템도 도입됐다. 단지 내에는 스트라이프 스퀘어, 힐링포레스트, 오픈가든 등 다